현주엽 아들 고백 뒤 18만건 재조명…‘강제입원’, 이제 환자도 의견 낸다

현주엽 아들 준희 군이 과거 정신과 폐쇄병동 강제 입원 사실을 털어놔 시청자들에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실제 최근 6년간 타의에 의해 입원한 건수는 18만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에 정부는 환자의 방어권을 실적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지난달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선 아들과의 소통에 나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