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브라질 23일 정상회담·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양국 정상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22일 한국을 찾은 룰라 대통령은 이날부터 2박3일간의 국빈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첫 임기 때인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