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사고 낸 뒤 달아나다 또다시 사고를 내 40대 가장을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지봉 판사는 특가법상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