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드론을 탑재한 ‘첨단 순찰차’가 흉기 범죄 등 치안 수요가 집중된 서울 서남권에 투입된다. 칼이나 무기를 든 사람을 AI가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등 ‘움직이는 관제센터’ 역할을 하며 이상동기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국 1호 ‘AI·드론 순찰차’(사진)를 기동순찰2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