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과 이진욱, 분위기만 왕족인 줄 알았더니 실제 세종대왕 형제들의 직계 후예다. 서울 방배동 1만 평과 상도동 산 전체를 보유한 3000억원대 가문의 재력…수천억 배경 대신 ‘현장 바닥’의 독기를 택해 ‘자기 왕국’을 세운 두 배우의 ‘진짜 왕족’ 반전 스토리를 파헤쳤다. ■ 운명적 캐스팅과 브랜드 파워…‘억’ 소리 나는 몸값의 가치 수천억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