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업계 최초로 치매 치료 중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비 150만원을 지원하는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 중 MRI검사지원비’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치매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혁신 치료제 ‘레켐비’의 등장으로 치매 정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투약 과정에서 부작용 모니터링이 필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