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서 어린이들이 로봇과 바둑을 두고 있다.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성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 368명을 대상으로 기력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