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 17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불이 난 직후 거주자인 A 씨(50대) 부부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택 일부(62㎡)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장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순창=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