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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6 saat, 27 dakika
[고양이 눈]자연산 무늬
계곡물이 바람결을 따라 얼면서 화가의 붓터치 같은 무늬를 만들어 냈습니다. 여기저기서 봄소식이 들려오지만, 깊은 산속은 아직 꽁꽁 겨울입니다. ―강원 인제군 미시령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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