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구서부터 '전국 순회'…당명, 지선 이후 재논의

제명 당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주 금요일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면서 세몰이에 나설 걸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을 지방선거 뒤로 미루기로 했습니다.김형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