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지역 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가 추진…‘육천피’ 앞둔 코스피, ‘공포지수’ 상승 [한강로 경제브리핑]
수도권·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들의 대출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막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 해당 지역에서 다주택자들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 0% 규제를 받아 신규 대출이 불가능한데, 이를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 때도 적용하는 것이다.
코스피가 6000선을 앞둔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투자자 불안 심리가 커지며 ‘공포지수’가 오름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