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 후이즈(공동대표 정지훈 우희문)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는 ICANN(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의 신규 최상위 도메인 2차 신청 일정에 맞춰 기업과 지자체를 위한 원스톱 신규 최상위 도메인 생성 대행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최상위 도메인(New gTLD, Generic Top Level Domain)은 ‘.com’, ‘.net’과 같은 기존 도메인을 벗어나, 기업명(‘.samsung’)이나 도시명(‘.london’) 등을 도메인 확장자로 사용하는 새로운 도메인 체계로, 단순한 인터넷 주소를 넘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디지털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실제 지난 1차 신청 당시 ‘아마존’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명을 딴 ‘.aws’를, ‘구글’은 ‘.google’, ‘.youtube’, ‘app’ 등 도메인을 대거 확보해서 브랜드 마케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다. 도쿄(‘.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