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에게 버림받고 자신의 몸집보다 큰 인형을 끌어안고 지내는 새끼 원숭이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8일 일본 인터넷 매체 제이케스트 뉴스에 따르면 지바현 이치카와시 동식물원에 사는 새끼 일본원숭이 ‘펀치’는 2025년 7월 태어난 수컷으로, 어미가 육아를 하지 않아 사육사들 손에 길러졌다. 보통 새끼 원숭이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