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파업시기에 “위로금 2000만원 보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파업' 당시 동료들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선 전현무가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 아나운서실에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입성하자 수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