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한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던 지하철 노선 공사현장에서 터널이 붕괴했다.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매몰되었고, 125시간의 긴급 구조 끝에 안타깝게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