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 유니폼 1200만원까지 치솟았다”…‘스포츠 브라 세리머니’ 레이르담, 화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의 경매가가 1200만원을 돌파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