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안중근 의사의 사촌 동생이자 독립운동가 안명근 선생의 증손녀가 육군 장교의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