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8.6%·국힘 32.6% 양당 격차 8.7%p→16.0%p 사면금지법·부동산 정책 효과 장동혁 대표 ‘절윤’ 거부 영향도 정치권 ‘지방선거까지 유지’ 전망윤석열 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