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관광 명소인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승객들이 5시간 이상 갇혀 있다 구조됐다. 스카이트리 측은 안전 점검을 위해 23일 임시 휴업하기로 했다. NHK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30분쯤 40인승 엘리베이터가 전망대에서 내려오던 중 지상 약 30m 높이에서 갑자기 멈춰 어린이를 포함한 승객 20명이 내부에 갇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