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롭게 도입한 15% 글로벌 단일 관세 체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국가는 브라질과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