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앞을 지키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간판을 바꿔 단다. 오는 3월 1일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