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조업하던 30대 외국인 끊긴 닻줄에 맞아 숨져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 우도 해상에서 조업하던 30대 외국인 선원이 닻줄에 머리를 다쳐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