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미국 Z세대 다수가 성관계보다 숙면·안정적인 직장·개인적 성공을 더 우선시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다만 이들이 성적으로 보수적인 것은 아니며, 관계를 맺기 전 한계를 논의하고 ‘거절할 권리’를 분명히 하는 등 친밀감에 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