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3일 북한의 9차 당대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총비서로 재추대된 것에 대해 “김 위원장의 위상이 강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번 당대회 주요 특징에 대해 “4일 차 보도 내용을 보면 대외 메시지와 회의 내용 공개가 최소화되고 있다”며 “당 인적 변환이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