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신유열 부사장 동행 빈소서 10여분간 머물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