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칼 들고 쫓아와”…‘프듀’ 조작 피해 아이돌, 제주서 살해 위협 당했다

그룹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29)가 과거 제주도에서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성현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 여행 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