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한 채 트럼프 마러라고 별장 침입한 남성, 미 비밀경호국에 사살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사살 당시 산탄총과 연료통을 소지하고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시 워싱턴 DC에 체류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