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공기를 주입한 새로운 음료를 한국에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스타벅스 코리아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새로운 방식의 아메리카노 커피인 ‘에어로카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을 더해 벨벳 같은 크리미한 폼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스 전용 커피다. 에어로카노의 미세한 폼이 에스프레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묵직함과 쌉쌀함을 부드럽고 가벼운 풍미로 구현해 기본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글로벌 스타벅스는 일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회자하며 알려졌던 ‘에어로카노’를 많은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스타벅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으며 ‘얼죽아’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의 커피 문화에 주목해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