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김성곤 "중국 내 한인 중소기업의 '양아버지' 되겠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외교가 어려울수록 경제인의 역할은 더 중요해집니다. 갈등 속에서도 싸우지 않고 윈윈하는 길을 찾는 것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