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탈퇴 당했다. 이 카페 회원 10명 중 8명이 두 사람 강퇴에 찬성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재명이네 마을은 전날 두 사람 강퇴 여부를 정하는 투표를 실시한 뒤 이같이 조치했다. 투표 결과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