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비서로 재추대…"핵으로 경제 개선 추구 안 해"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노동당 대회를 통해 최고 직책인 총비서 자리에 다시 추대됐습니다. 북한은 핵을 가지고 경제생활 개선을 추구하지 않겠다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