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했다…“독도 홍보대사라 보복조치”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일본 입국을 거부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독도사랑운동본부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 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