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해도 의사가 지켜본다” 대웅제약이 바꿀 ‘24시간 모니터링’ 세상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 환자와 보호자는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집에서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퇴원 후 집에서도 의료진의 세밀한 관리를 받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대웅제약이 병원과 집을 하나로 잇는 ‘디지털 건강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23일 오전 10시 30분쯤 서울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