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위험한 질주, 경찰 “픽시 사준 부모도 책임 묻겠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해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고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청은 앞선 22일 “청소년 무면허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픽시 자전거의 도로 주행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며 “고질적 문제에 대해서는 PM 공유업체와 보호자에 대한 수사 의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