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가 모자랐다’ 매킬로이, 통한의 보기 하나에 날아간 통산 30승

시즌 30승을 노리던 ‘소문난 장타자’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가 아깝게 한타차로 새해 첫 우승을 놓쳤다. 매킬로이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