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직을 내려놓고 한국에 가겠습니다.” 조국의 경제 발전을 이끌던 에티오피아의 최연소 장관은 한국의 성공 비결을 배우겠다며 2016년 KAIST 유학길에 올랐다. 10년이 흐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