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출근 시간부터 퇴근 후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 연장 돌봄’을 시작하고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25곳에서 30곳으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출근 시간부터 퇴근 후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 연장 돌봄’을 시작하고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25곳에서 30곳으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