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가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출연했던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알려졌다.23일 한 매체는 전날 결혼한 남창희의 9세 연하 신부의 정체가 윤영경이라고 보도했다.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3년 미스 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특히 그는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서 재직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하고 있다.앞서 남창희는 전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윤영경과 결혼했다.그는 2024년 7월 비연예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결혼식의 사회는 남창희와 절친한 코미디언 조세호가 맡았다. 각종 이슈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