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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26 dakika
러 대사관 "현수막, 누구의 감정도 해치지 않아…철거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우크라이나 침공을 과시하는 듯한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을 일으킨 주한러시아대사관이 이는 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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