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떼고 질주하는 픽시…경찰 “사준 부모도 책임 묻겠다”

경찰이 개학기를 맞아 픽시자전거와 무면허 킥보드 등 청소년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한다. 반복 위반 시 픽시자전거 운행을 방치한 보호자에 대해 아동복지법상 방임 적용 및 수사 의뢰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