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 정부가 2005년 공개한 26명보다 약 4.3배 늘어난 수치다. 일본 호적법에 따르면 일본인은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지역 어디로든 본적지를 옮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