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일본 재력가와 접촉했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민 전 대표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며 “아무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 듯”이라고 적었다. 이는 최근 제기된 ‘뉴진스 독립 투자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