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으로 일본인 112명이 호적에 독도를 자신의 본적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요미우리신문,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마네(島根)현 오키노시마초(隠岐の島町)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