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본적 일본인이 20년 새 4.3배 급증해 112명에 달했다.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하며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고, 우리 외교부는 즉각 폐기를 촉구하며 강력히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