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발표, 서브컬처 시장을 뒤흔들 토종 인디 게임이 온다

‘승리의 여신: 니케’, ‘블루 아카이브’ 등 국내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서브컬처 게임시장에 이해도가 높은 인디 게임 개발사들이 연이어 신작을 발표하며 게임시장에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과거부터 많은 인디 게임사들이 저마다 매력적인 미소녀들을 앞세우며 서브컬처 게임시장을 노려왔지만, 올해 등장하는 게임들은 다르다. 서브컬처 시장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미소녀 게임의 표현과 이용자 접근 방식도 출중하여 충분히 메이저로 올라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평가다.여러 인디 게임 중에서도 특히 종합 서브컬처 콘텐츠 기업 스타라이크(대표 채병효)와 하이엔드게임즈(대표 김태준)의 신작인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와 ‘플라티나랩’은 인디 게임으로 시작하여 연 수백억 원의 매출을 내며 150명 규모의 게임사로 성장한 에피드 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의 뒤를 이을 수 있는 ‘될성부른 떡잎’으로 거론된다.스타라이크 신작 ‘식스타 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