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신자? 애국자?…두 중국계 금메달리스트 '미중갈등' 최전선에

(서울=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두 중국계 미국인 선수를 두고 미국과 중국 SNS에서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