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현희 의원 “시민 돕는 행정 펼치며 돈도 버는 시장 될 것” [서울시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처럼 시민을 돕는 행정을 펼치면서, 동시에 돈도 벌어오는 최초의 여성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20대 국회의원을 하고 권익위원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돈 버는 서울시장”을 표방한다. 시가 적극적으로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하되, 벌어들이는 수익만큼 시민을 위한 정책으로 환원하겠다는 전략이다.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