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4년째 거세지는 포화…러·우크라 밤새 맞불 공세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만 4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양측은 한 치의 양보 없는 공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