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흉기에 찔려 순직한 경찰관의 사연을 다룬 방송에서 ‘칼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한 방송인 전현무씨와 이를 그대로 송출한 제작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 내부에선 공식 사과와 프로그램 삭제를 요구하는 등 반발이 일고 있다. 경찰관 노조 격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