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맞벌이 가정 초등생 자정까지 돌본다

서울시가 평일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대신 돌봐 주는 ‘야간 연장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등교 전 ‘아침 돌봄’ 서비스는 운영 센터 수를 늘렸다. 시는 맞벌이 가정의 최대 고민인 방과 후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3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관내 지역아